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계 위기 극복을 위해 대통령직속 '교육대전환 위원회' 설치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안 당선인은 6월 16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열린 공동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교육대전환에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회는 여야, 진보·보수를 통합하여 국회, 전국 교육청, 교육부 등과 거버넌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안민석 당선인은 이 위원회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교육의 큰 그림과 아젠다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에게 대입제도 개선을 위한 결단을 요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안 당선인은 교육감의 기득권을 내려놓는 '교육장 공모제' 실행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교육장 공모제가 대한민국 교육의 혁명적 시도가 될 것이며, 일반 예산 중 5%를 교육예산에 쓰겠다고 보장하는 지방자치단체부터 우선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모 교육장은 지역 공동체가 선발하고, 최대 4~5년의 임기와 예산 권한, 교장에 대한 인사권이 주어집니다.
안 당선인은 경기도교육청 조직 개편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왔으며, 인수위에서 구체적인 방안을 설계 중입니다. 특히 교권 회복을 위한 '경기형 교권보호국' 신설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는 6월 25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경기형 교권보호국, 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