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태일

#노동인권

#서울시

#노동감독관

전태일노동복합시설, 올해 2만7천명 방문 "맞춤형 노동인권 체험교육" 강화

logo

뉴스보이

2026.06.17. 06:01

전태일노동복합시설, 올해 2만7천명 방문 "맞춤형 노동인권 체험교육" 강화

간단 요약

2019년 조성된 이 시설은 전태일 열사의 삶과 노동운동 역사를 알립니다.

청소년 대상 '청.바.지' 프로그램으로 노동자 기본 권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웁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 전태일노동복합시설이 올해 5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 2만 7000명을 기록하며 시민과 청소년, 신규 노동감독관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노동인권 교육을 확대합니다. 2019년 조성된 이 시설은 전태일 열사의 삶과 노동운동 역사를 알리고 노동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공간 대관 실적은 803건으로 지난해 전체 실적 762건을 넘어섰습니다. 노동인권 체험교육은 전시 관람과 역사 현장 답사, 퀴즈 게임 및 만들기 체험 등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청소년 대상 '청.바.지' 프로그램은 최저임금근로계약 등 노동자의 기본 권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오늘(17일)부터 고용노동부 신규 노동감독관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 과정에 현장체험 교육이 포함되며, 7월부터는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지그재그 가족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개관 이후 가장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더 많은 시민이 편하게 찾아와 노동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전태일노동복합시설, 올해 2만7천명 방문 "맞춤형 노동인권 체험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