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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에 '서재필방' 기자실 개관, 쾌적한 취재 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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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5:17

광화문 프레스센터 18층에 '서재필방' 기자실 개관, 쾌적한 취재 공간 마련

간단 요약

독립신문 창간 130주년 기념, 70석 규모로 기자들의 소통을 돕습니다.

취재 데스크, 브리핑룸 등 편의시설을 갖춰 언론 자유를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기자협회한국언론진흥재단은 16일 서울 종로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 70석 규모의 기자실 '서재필방'을 개관했습니다. 이 기자실은 취재 데스크, 브리핑룸, 전화방, 복합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주요 언론단체 소속 회원사 기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은 독립신문 창간 130주년을 맞아 개관한 서재필방이 언론인의 자율적인 소통과 협력을 뒷받침하는 열린 취재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은 기자실이 권력을 감시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향상하는 데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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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6:06
방통위 파행의 출발점이던 김효재가 아직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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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8:43
극우 언론좀 걸러내라. 70%가 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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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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