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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알뜨르비행장 스포츠타운 계획 백지화…위성곤 "평화공원 본래 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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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5:28

제주 알뜨르비행장 스포츠타운 계획 백지화…위성곤 "평화공원 본래 취지로"

간단 요약

일제 침략과 4·3 아픔 서린 역사적 현장의 정체성 논란으로 백지화됐습니다.

민선 8기 제주도정은 571억 규모 평화대공원 계획을 원점 재검토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에 스포츠타운을 조성하려던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는 일제강점기 침략전쟁의 전초기지이자 제주 4·3의 아픔이 서린 역사적 현장에 체육시설을 들이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역사성 및 정체성 논란 때문입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6월 17일 인수위원회 회견에서 알뜨르비행장 일대는 평화사업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은 스포츠타운이 포함된 과거 평화대공원이 아닌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본래 취지대로 복귀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앞서 6월 16일 제주도는 스포츠타운 조성 계획을 철회하고 관련 내용을 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알뜨르비행장은 1926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군 군사시설로 사용되었으며, 중일전쟁 당시 중국 난징 폭격 발진기지로 활용되는 등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공간입니다. 민선 8기 제주도정은 총사업비 571억 원을 투입해 제주평화대공원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이번 논란으로 인해 원점 재검토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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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12:51
알뜨르비행장에 뭔 스포츠타운 4.3의 아픈상처를 후손들에게 길이 알리기위해 평화공원 원래취지로 가야한다 그리고 제2공항은 돈이 조원이들어가는 사업인데 꼭 지어야하는가 심히고민을더해봐야 할것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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