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소하 의원에 '커터칼·죽은 새' 협박 택배 보낸 대진연 간부 징역 1년 확정
뉴스보이
2026.06.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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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21:1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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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에게 흉기와 죽은 새가 담긴 소포를 보냈습니다.
1심 무죄와 달리 2심은 중대한 범죄로 판단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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