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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 장동혁 거취·선거소청 놓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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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23:40

국민의힘 의총, 장동혁 거취·선거소청 놓고 격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거취 및 선거 소청 논의 의총 개최
1
국민의힘은 17일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의 거취선거 소청 범위를 두고 격렬한 토론을 벌였음
2
최소 7명 이상의 의원이 장 대표 면전에서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물어 사퇴를 촉구함
3
이에 당권파 의원들은 장 대표를 엄호하며 사퇴 요구에 반발, 팽팽한 대치를 이어감
4
선거 소청 범위는 장 대표의 전국 단위 주장과 달리 투표가 중단된 7곳 정도에 대해 제기하기로 의견이 모였음
5
장 대표 거취에 대한 결론 없이 의총이 3시간 만에 종료되어 당내 갈등이 심화될 전망임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 왜 불거졌나?
down
6.3 지방선거 패배, 장동혁 대표 책임론의 배경은?
down
장 대표 거취 논란, 당내 계파 갈등의 표출인가?
down
선거 소청 범위, 왜 이견이 발생했나?
leftTalking
6.3 지방선거 패배, 장동혁 대표 책임론의 배경은?
rightTalking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며 패배했습니다. 이는 당내 지도부, 특히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강한 비판과 책임론을 불러왔습니다.
송석준 의원은 이번 선거가 '장동혁 심판론'이 되었다고 지적하며, 중요 선거 패배 시 책임지고 물러나는 '책임형 임기제'를 언급, 장 대표의 사퇴를 권유했습니다.
leftTalking
장 대표 거취 논란, 당내 계파 갈등의 표출인가?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는 선거 패배 책임론을 넘어 당내 고질적인 계파 갈등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개혁 성향 의원들과 친한계, 일부 옛 친윤계 중진 의원들까지 사퇴 필요성에 공감하며 장 대표의 입지를 좁혔습니다.
반면 당권파는 장 대표를 엄호하며 사퇴 요구에 반발했습니다. 박준태 비서실장은 '대안과미래' 해체를 요구하는 등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선거 소청 범위, 왜 이견이 발생했나?
rightTalking
의총에서는 장 대표 거취와 함께 선거 소청 범위 논의도 뜨거웠습니다. 장 대표는 전면 재선거를 위해 전국 16개 광역단체 모두에 소청을 제기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의원들은 투표가 중단된 7곳 정도에 대해서만 소청을 제기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는 선거 소청의 목적과 효과에 대한 당내 시각차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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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6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3:34
한동훈 오세훈 떨어졌으면 했는데 당선되고 당선 되었으면 하는 후보들은 낙선 되어서 실망 한똥은 진짜 싫다 폼만 잡지 실질적으로 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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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7 23:49
한동훈은 지난 탄핵에 찬성해서 일이 여기까지 오게 만든 장본인이다! 절대,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그랬다간 국힘 다시 회색으로 되어 보수국민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다! 그러면 청년들이 국힘 지지하겠어? 의원들 정신차려! 무신 한동훈이야! 니들이 국힘장악하려고 발악을 하는데 벌 받을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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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st 3
2026.6.18 02:12
장동혁 대표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단하다... 극우들은 너무 온건하다고 비난하고... 소위 자칭 중도들은 극우라고 욕하고.... 좌파들은 똘똘 뭉쳐서 쉴드쳐주는데 우파들은 워낙 자기주장 강하고 서로 자기만 맞다고 누군가를 비난하는 경우가 많아서... 참 힘든 자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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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선일보
55개의 댓글
best 1
2026.6.17 16:00
장동혁은 민주당 전략자산, 한동훈은 보수의 전략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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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7 15:57
이진숙이! 고성국이하고 왔다갔다 할때 이미 알아봤다ㆍ지금 윤어게인이 먹힌다고 생각하냐 ? 한심한 꼴통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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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15:03
이제 분명해졌다~~오세훈을 비롯해 송석준, 신성범, 권영진, 이성권, 조은희, 이종배, 윤한홍, 박형수 니들은 더불당 끄나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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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54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0:19
공천 못받을까봐 악을 쓰는구나! 동훈이가 망친 당을 어렵게 살려놨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거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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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7 20:33
친여권 리얼미터조차도 국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섰다는 결과를 3일전 내놓았다. 올라가는 지지율에도 장동혁을 끌어내려는 송석준쪽 세력은 친한계다. 분탕 세력 도려내야 국힘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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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best 3
2026.6.17 20:37
보수도 바뀔 때가 되었다. 구시대의 향수에 갇혀서, 구시대적인 인물만 뽑으니 자꾸 시대착오적 결론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장동혁도 윤 어게인도 모두 나가라. 지금 그대들은 낡은 적치물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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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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