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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 난민 실태조사 착수…1.8만명 생활 상태 파악 및 정책 수요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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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09:38

경기도, 광역지자체 최초 난민 실태조사 착수…1.8만명 생활 상태 파악 및 정책 수요 파악

간단 요약

경기도는 난민 인권 보호 조례를 근거로, 1.8만 난민의 주거, 교육 등 생활 전반을 조사합니다.

기존 이주민 정책의 한계를 넘어, 설문과 심층면접으로 지원 공백을 발굴하여 10월에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난민의 생활 실태와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시작합니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난민 인권 보호와 기본생활 보장 조례'에 근거하여 추진됩니다. 지난 3월 말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난민은 1만8천169명으로, 경기지역 장기체류 외국인의 2.5%를 차지합니다. 경기도는 난민비자발적 이주 특성상 기존 이주민 지원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사는 주거, 교육, 의료, 고용, 법률지원 등 난민 조례에 규정된 지원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경기도는 설문조사 130명과 심층 면접 38명을 병행하여 지원 제도의 공백과 미비점을 발굴할 방침입니다. 조사는 8월부터 9월까지 실시되며, 최종 결과는 10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난민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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