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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홈플러스 살릴 돈 내라"…메리츠 "50조 굴리는 대주주가 먼저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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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10:38

MBK "홈플러스 살릴 돈 내라"…메리츠 "50조 굴리는 대주주가 먼저 내라"

간단 요약

MBK는 메리츠가 포용금융 차원에서 1만 명 임직원 생계가 달린 홈플러스 회생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메리츠는 운용자산 50조 MBK가 경영 실패 책임을 채권자에 전가한다며 먼저 자구책을 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 회생 절차를 두고 MBK파트너스메리츠금융그룹이 정면충돌했습니다. MBK파트너스메리츠금융그룹DIP 금융 지원을 요청하며 홈플러스를 단순 담보물이 아닌 1만 명 이상의 임직원과 협력업체, 납품업체가 생계를 걸고 있는 계속기업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MBK파트너스메리츠금융그룹이 자산 135조 원, 연간 영업이익 2조 8700억 원 규모의 대형 금융그룹인 만큼,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존중하여 홈플러스 회생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홈플러스가 청산될 경우 메리츠금융그룹은 대출 원금 1조 3000억 원을 회수하고도 약 5161억 원의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메리츠금융그룹은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먼저 자금 투입과 손실 부담에 나서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메리츠금융그룹MBK파트너스가 운용자산 약 50조 원 규모의 동북아 최대 사모펀드이며, 지난해 투자자들에게 17억 달러의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메리츠금융그룹MBK파트너스가 투자 성과를 통해 얻은 수익은 향유하면서도 경영 실패에 따른 부담을 채권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시장의 상식과 책임경영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있는 해결을 위해 MBK파트너스가 먼저 시장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자구 노력과 자금 지원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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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0:20
부도낸 채무자가 최대 채권자한테 협박을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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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0:13
악덕 사모펀드인 MBK가 책임질 일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인수합병으로 꿀빨며 사업하다 과한 식탐으로 탈이 난 것을 뭘 잘했다고 언론질하며 시끄럽게 떠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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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0:27
이젠 파산 시킨 사모펀드가 채무자를 협박하는거야? 레전드네.. 정부는 이런 사모펀드부터 해결을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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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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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1:42
수조 원의 펀드 자금을 쌓아두고도 홈플러스에 제 돈 한 푼 쓰지 않는 MBK파트너스의 행태는 금융 시장의 전형적인 '양아치 기업 사냥꾼' 모습과 다를 바 없습니다. 리스크는 고스란히 금융권과 마트 노동자들에게 떠넘기고, 자신들의 손실만 쏙 빼겠다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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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2:22
mbk저것들이 굴리는 돈이 50조원임.. 거기에 회장 개인 재산만도 14조원이 넘고.. 메리츠보다 훨씬 부자놈임... 그런데 지들이 망해 먹은 홈플을 채권자한테 돈 더 내놓고 살리라는 저 어거지는 참으로 매리츠도 일일이 대응해 대답하기도 깝깝 할 지경이겠다.. 먼 말이 말같아야 말로 대답을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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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9 02:02
예전 삼성자동차 부실로 이건희 회장이 자신의 사재 출연했었다 최대주주가 자금이 없다면 모를까 MBK가 말도 안되는 행패를 부리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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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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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22:47
1.돈빌린 사람이 사업망함 2 근데 그 사람 존나 부자임 3 근데 돈빌려준 사람한데 돈 더 내놓으라고함 4.돈빌려준 사람이 사업 재기 할 수 있으면 너님 돈도 넣으라고함 5.돈 많은 사람은 나는 못 내겠는데, 돈 빌려준 사람이 돈 더 않주면 다 니책임라고 함 6.이게 상식에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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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22:18
애초에 누가 봐도 경영책임은 MBK... 3년전 아무도 안 빌려주는 돈 빌려주니 돈을 더 달라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국내에 금융기관 많으니 다른데서 보증없이 빌려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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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8 21:55
민노총이 인수하는 것이 최선이다. 그방법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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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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