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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표원, 해외직구 확산 속 소비자단체와 '제품안전' 논의…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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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10:32

국표원, 해외직구 확산 속 소비자단체와 '제품안전' 논의…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간단 요약

국표원은 12개 소비자단체와 해외직구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사고다발 제품의 안전성 실증 등 주요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19일 서울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 12개 소비자단체 회장단과 제품안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해외직구온라인 유통 급증에 따른 제품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사고다발 제품 안전성 실증 등 올해 중점 추진할 주요 제품안전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온라인 플랫폼과 해외직구 확산에 따른 제품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김대자 원장은 제품안전은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때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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