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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상서 부유물에 발 묶인 어선 2척, 해경이 잇따라 구조…승선원 13명 전원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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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10:36

독도 해상서 부유물에 발 묶인 어선 2척, 해경이 잇따라 구조…승선원 13명 전원 무사

간단 요약

어선 A호와 B호는 씨앵카 줄이 스크루에 감겨 운항이 불가능했습니다.

해경이 1500t급 경비함정을 급파해 장애물을 제거하고 구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독도 해상에서 스크루부유물이 감겨 운항이 불가능해진 어선 2척이 동해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지난 18일 새벽 12시 7분쯤 독도 남동방 약 2.4㎞ 해상에서 어선 A호(72t, 승선원 7명)가 스크루에 씨앵카 줄이 감겨 자력 항해가 불가하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이어 오후 1시 14분쯤 어선 B호(40t, 승선원 6명)도 조류로 인한 씨앵카 줄 감김으로 추가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동해해경은 1500t급 경비함정을 급파하여 오후 1시 48분쯤 A호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시운전을 통해 이상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B호 현장으로 이동하여 오후 2시 31분쯤 B호의 장애물도 안전하게 제거했습니다. A호와 B호의 승선원 13명 전원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두 어선은 자력으로 항해를 재개했습니다. 김환경 서장은 최근 유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무리한 운항을 자제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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