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카고 한복판서 'KKK 연상' 십자가 태우고 "트럼프 반대" 외친 20대 남성, 증오범죄 혐의 기소
뉴스보이
2026.06.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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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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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멀린 루는 지난 9일 그랜트 파크서 직접 만든 나무 십자가에 불을 질렀습니다.
트럼프 반대 주장에도, 사법당국은 KKK 연상 십자가 방화로 증오범죄 혐의를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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