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국

#경상수지

#반도체

#지식재산권 사용료

#중국

반도체 호조에도 대미 경상흑자 6년 만에 감소…특허료·OTT 지급이 발목

logo

뉴스보이

2026.06.19. 12:01

반도체 호조에도 대미 경상흑자 6년 만에 감소…특허료·OTT 지급이 발목

간단 요약

대미 흑자는 4.7% 감소했으며, 첨단기술 생산 증가에 따른 지식재산권 사용료 지급이 원인입니다.

중국 및 일본에 대한 적자는 심화된 반면, EU와 동남아시아 흑자는 증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1230억 5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에 대한 경상수지 흑자는 1114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7% 감소하며 6년 만에 줄어들었습니다. 대미 경상수지 흑자 감소는 반도체 등 정보통신기기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지식재산권 사용료 지급 증가로 서비스수지 적자 폭이 커진 영향입니다. 한국은행 박성곤 국제수지팀 팀장은 첨단기술 생산 증가에 비례해 지식재산권 사용이 늘어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중국에 대한 경상수지는 253억 2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4년 연속 흑자 전환에 실패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중간재 자급화와 내수 부진 등으로 화공품, 철강 제품 등 수출이 줄어든 결과입니다. 일본과의 거래에서도 상품수지 적자 확대와 여행 지급 증가로 203억 달러 적자를 보였습니다. 반면 유럽연합(EU)과 동남아시아에 대한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각각 244억 2000만 달러, 718억 4000만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반도체, 승용차, 선박 등 주요 품목의 수출이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금융계정에서는 내국인의 해외 직접투자가 줄었으나, 외국인의 국내 직접투자는 158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국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 투자가 늘어난 점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