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리나 산업

#해양수산부

#선박

#이력관리제

해수부, 마리나 선박 '이력관리제' 도입…항만 인프라 개선해 해양레저 산업 키운다

logo

뉴스보이

2026.06.19. 11:49

해수부, 마리나 선박 '이력관리제' 도입…항만 인프라 개선해 해양레저 산업 키운다

간단 요약

마리나 선박에 고유식별번호를 부여하여 소유주 변경, 정비 이력을 관리합니다.

경북 울진, 부산 해운대 등 6개 거점 마리나항만을 조속히 조성하여 인프라를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19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마리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마리나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방안은 선박 정박 및 보관 시설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해양레저공간인 마리나 산업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정부는 마리나 선박의 정의를 보트, 요트 등으로 명확히 하고, 자동차 번호판처럼 고유식별번호를 부여하여 소유주 변경, 정비 이력 등을 관리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무단 방치 및 폐선 방지, 중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경북 울진, 부산 해운대 등 6개 거점 마리나항만 조성을 조속히 완료하여 약 1,800선석을 확보합니다. 해수부는 이러한 활성화 방안을 통해 지난해 160만 명이었던 마리나 이용객을 오는 2030년까지 210만 명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