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진수

#서울시교육청

#민주노총

#공무집행방해

'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지부장, 첫 공판서 혐의 대부분 부인

logo

뉴스보이

2026.06.19. 13:22

'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지부장, 첫 공판서 혐의 대부분 부인

간단 요약

민주노총 고진수 지부장은 해임 교사 복직 요구 시위 중 서울시교육청에 침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고 지부장 측은 경찰관 공무집행 방해 및 모욕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첫 공판에서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고 지부장은 해임 교사 복직 요구 시위 중 서울시교육청에 침입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김수경 부장판사는 19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건조물침입·공동재물손괴)과 형법상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모욕 등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고 지부장 측은 지난 4월 15일 교육청 침입 및 기물 파손, 같은 달 1일 경찰관 공무집행 방해 및 모욕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 변호인은 옥상에 고립된 동료의 안전을 염려해 시민에게 개방된 출입문을 통해 통상적인 방법으로 1층에 들어갔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경찰의 집회 저지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행위는 공무집행방해죄나 모욕죄가 성립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지난 2월 세종호텔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벌인 시위로 업무를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일부 인정했습니다. 고 지부장은 지난달 29일 구속 상태로 기소됐으나, 지난 12일 법원의 보석 허가 결정으로 석방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8월 14일 고 지부장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경찰관 3명을 대상으로 증인신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19 03:55
노조하는 생기들은 저기 사하라 사막으로 수출해서 걸어 오도록 해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한겨레
1개의 댓글
best 1
2026.6.19 05:04
민.주.노.총. 이 이름에 새겨진 불신감과 불쾌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