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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취임 후 첫 외부 일정 한국노총 방문…"노동현장 목소리 듣는 일 최우선"
뉴스보이
2026.06.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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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3: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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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원내대표는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일 최우선이라며 한국노총을 찾았습니다.
김동명 위원장은 정년 연장 필요성을 강조했고, 여당은 청년 일자리와 병행 논의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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