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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조배터리 화재 107건 발생에 '안전 파우치' 성능 검증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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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14:01

서울시, 보조배터리 화재 107건 발생에 '안전 파우치' 성능 검증 실험

간단 요약

최근 3년간 화재 107건으로 인명피해 7명, 재산피해 2.7억 발생했습니다.

시판 파우치 4종으로 화재 적응성 실험 후 성능 기준 마련 건의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휴대용 보조배터리 보관 파우치의 화재 적응성 실험을 19일 실시했습니다. 이번 실험은 보조배터리 화재 시 연기와 화염 확산을 늦추는 파우치의 성능을 확인하고, 관련 성능 기준 마련을 건의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최근 3년간 서울에서 발생한 보조배터리 화재는 107건이며, 이로 인해 인명피해 7명과 재산피해 약 2억7700만원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보조배터리는 침대, 소파 등 가연물 주변에서 충전되거나 고온에 노출될 경우 열폭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본부는 시판 중인 파우치 4종을 대상으로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가방 안 보조배터리에 충격·과충전으로 화재를 유도한 뒤, 파우치 사용 시 연기와 화염 확산 양상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실험 결과는 파우치 성능 확인에 필요한 시험 항목과 최소 안전성 확보 방안을 정리하고, 관계기관에 성능 기준 마련을 건의하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실험 현장에는 한국공항공사, 서울교통공사, 코레일 등 8개 관계기관 관계자도 참석하여 보조배터리 화재 양상과 제한된 공간에서의 초기 대응 필요성을 공유했습니다.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실험이 특정 제품을 평가하거나 권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파우치 성능 기준 마련 필요성을 살펴보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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