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동영 "국방백서 '북한은 적' 표현, NSC서 논의해야"
뉴스보이
2026.06.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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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6: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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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장관은 노무현·문재인 정부의 기조를 이어 NSC 논의를 주장했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은 적' 표현 유지를 고수하며 통일부와 입장 차이를 보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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