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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 "AI 엑스레이 플랫폼 기업 도약"…NASA 인정한 2.4kg X-ray로 코스닥 상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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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17:27

레메디, "AI 엑스레이 플랫폼 기업 도약"…NASA 인정한 2.4kg X-ray로 코스닥 상장 도전

간단 요약

레메디는 저선량·고화질·소형화 엑스레이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나사(NASA) 선정 및 인도 공공병원 공급으로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레메디는 저선량, 고화질, 소형화 엑스레이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현장의 접근성 한계와 산업 검사 현장의 비효율을 해결해 온 기업입니다. 조봉호 레메디 대표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상장을 통해 글로벌 공공의료와 산업용 비파괴검사, 핵심 부품 사업을 확대하고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을 결합해 차세대 엑스레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2012년 설립된 레메디는 의료용 포터블 엑스레이 장비와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 X선 핵심 부품 등을 개발하고 상용화했습니다. 특히 약 2.4㎏의 경량 장비인 '레멕스(REMEX) KA6'는 구급차, 재난 현장, 방문진료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며, 0.4㎜ 미세 초점 기술로 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면서도 방사선 피폭량을 줄였습니다. 레메디는 인도 공공병원 2301곳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선 및 우주정거장 탑재용 휴대용 엑스레이로도 선정되어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레메디의 매출액은 2023년 69억원에서 2025년 146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에서 2024년 9억원, 2025년 2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올해 1분기에는 매출액 94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와 흑자전환을 달성했습니다.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장 이후 레메디는 LG전자와 협업한 배터리 검사장비를 기반으로 이차전지 검사 시장을 공략하고, X선 튜브와 에미터 등 핵심 부품의 글로벌 공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한 포터블 엑스레이 장비와 AI 영상 분석 솔루션을 결합한 AX 패키지 사업을 강화하고, 향후 의료 데이터 플랫폼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레메디는 이번 IPO를 통해 12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는 1만7800원에서 2만700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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