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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10명 중 9명 "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해야"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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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17:28

간호사 10명 중 9명 "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해야" 한목소리

간단 요약

응답자 87.6%가 간호 분야 전문기관의 통합 운영을 선택했습니다.

교육의 통일성과 지속성 확보를 위해 교육체계 일원화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기관 지정·평가교육과정 승인심사 업무를 간호 분야 전문기관에서 통합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대한간호협회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전국 간호사 8,8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2.2%가 진료지원업무를 의사의 지도와 위임에 근거해 수행하는 간호사의 업무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응답자의 87.6%는 교육기관 지정·평가를 담당할 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간호 분야 전문기관을 선택했습니다. 교육기관 지정·평가교육과정 승인심사를 하나의 기관에서 통합 수행해야 하는 이유로는 응답자의 56.5%가 교육의 통일성과 지속성 확보를 꼽았습니다. 협회 관계자는 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국가적 시스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정부는 간호법 시행에 따른 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구축을 추진하며 관련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현장에서는 교육의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교육기관 지정·평가교육과정 승인심사 체계의 일원화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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