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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무상 "일본인 승조원 3명 탑승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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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9. 18:11

日 외무상 "일본인 승조원 3명 탑승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간단 요약

일본인 승조원 3명은 모두 무사히 통과했으며, 해당 선박은 일본 교에이탱커 소유의 유조선입니다.

일본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을 위해 외교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일본인 선원 3명이 탑승한 일본 기업 소유 유조선이 19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여 걸프만을 빠져나갔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은 일본 교에이탱커 소유의 라이베리아 국적 원유 탱커로, 이란 전쟁으로 인해 걸프만에 체류하다 현재 일본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페르시아만에 체류 중이던 일본인 승무원이 탑승한 모든 일본 관련 선박이 외부로 대피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엑스(X)를 통해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MOU) 서명을 계기로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유롭고 안전한 선박 항행이 신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일본인 승무원이 탑승하지 않은 일본 연계 선박 37척이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대기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란과 통항 관련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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