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위

#도널드 트럼프

#에어포스원

#카타르

#보잉 747

트럼프, 카타르 선물 '6천억 에어포스원' 공개…"내 취향" 흡족

logo

뉴스보이

2026.06.20. 09:28

트럼프, 카타르 선물 '6천억 에어포스원' 공개…"내 취향" 흡족

간단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카타르가 선물한 6천억 원 상당의 보잉 747 기종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임시 에어포스원으로 사용되며, 퇴임 후 기념관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카타르가 선물한 새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를 깜짝 공개하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공군 장병과의 행사를 예고했으나, 실제로는 새 에어포스원 탑승구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기존 에어포스원의 노후화와 새 전용기 인도 지연 상황에서 마련된 것입니다. 보잉 747 점보 기종의 이 임시 에어포스원은 남색, 붉은색, 금색, 흰색으로 선명하게 도색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이 항공기가 '상공의 백악관'으로 변모했다며, 디자인과 색상이 본인의 취향에 잘 맞는다고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이 항공기가 다른 어떤 항공기도 능가할 수 없는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카타르 정부는 지난해 5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순방 당시 이 보잉 747 항공기를 선물했습니다. 항공기 가격은 4억 달러(6100억 원)에 달하며, 미국 대통령이 고가의 선물을 받는 것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받지 않으면 멍청한 것'이라며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 공군은 이 항공기를 에어포스원으로 개조하는 데 약 4억 달러가 들 것으로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중 이 전용기를 사용한 뒤 퇴임 후 자신의 기념관에 전시할 계획이며, 사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8개의 댓글
best 1
2026.6.19 22:54
이게 현 미국 수준임
thumb-up
59
thumb-down
6
best 2
2026.6.19 23:00
트럼프할배.. 음.. 세계적 건달인듯..
thumb-up
20
thumb-down
3
best 3
2026.6.19 23:34
놀고있네 ...니꺼아니고 미합중국 자산임.. 글고 넌 조만감 교도소 갈거니 이제 못타^^
thumb-up
10
thumb-down
3
SBS
27개의 댓글
best 1
2026.6.20 00:49
국익에는 관심없고 사익에만 관심있는 첫번째 대통령이다
thumb-up
45
thumb-down
5
best 2
2026.6.20 00:55
천한 장사꾼임
thumb-up
22
thumb-down
1
best 3
2026.6.20 00:52
옛날 우리 전래동화에는 욕심많고 인정없는 인물들이 많았는데 환생했다면 너아닐까싶다 결말은 안봐도비디오다
thumb-up
9
thumb-down
1
뉴시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6.19 22:17
미국인은정말국가원수잘뽑아된다거짓말쟁 지도자는나라를망하게만든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9 22:02
추락해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0 00:36
크레이지 한 사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