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9위

#은마아파트 상가

#문방구

#저출산

#온라인 쇼핑

#학령인구 감소

"민찬이, 서원이, 준서야"…'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 마지막 인사 '뭉클'

logo

뉴스보이

2026.06.20. 11:42

"민찬이, 서원이, 준서야"…'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 마지막 인사 '뭉클'

간단 요약

강남 은마 상가 문방구 폐업, 사장님이 단골 학생들 이름 부르며 작별 인사를 남겼습니다.

저출산과 온라인 쇼핑 확산으로 전국 동네 문방구가 빠르게 사라지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가에서 오랜 시간 운영되던 한 문방구가 폐업하며 남긴 손편지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구점 사장은 사랑하는 어린이 친구들과 수많은 고객들에게 그동안 고마웠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문구점 출입문에 붙은 손글씨 안내문에는 비록 문은 닫지만 여러분의 멋진 앞날을 멀리서 응원하겠다는 메시지가 담겼습니다. 특히 민찬이, 서원이, 준서 등 오랜 시간 가게를 찾았던 아이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어린 시절 문방구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따뜻하고 정 많은 사장님의 모습이 그려진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전국 문구용품 소매점은 2005년 2만 925개에서 2015년 1만 1,735개로 줄었으며, 지난해에는 4,000여 개 수준까지 감소했습니다.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 쇼핑 확산 등으로 동네 문방구의 입지가 크게 좁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6.20 01:04
요새는 필요한 문구를 다 쿠팡에서 사서..ㅎ 동네에 문방구가 없어요. 오랜 세월 아이들과 함께 해 오셨을 사장님의 인사가 참 정겹고 사람 냄새가 나네요. 사장님 수고하셨어요!
thumb-up
134
thumb-down
1
best 2
2026.6.20 01:09
70대인데 정서가 고스란히 느껴지네요.그리고,띄어 쓰기 맞춤법도 제가 보기엔 완벽하시고요. 오래오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비원 합니다.
thumb-up
54
thumb-down
1
best 3
2026.6.20 01:34
서진이는 은마 살면서 얼굴도 잘 생긴거니 ㅜㅜ
thumb-up
42
thumb-down
3
머니투데이
16개의 댓글
best 1
2026.6.20 00:49
당신이 기자시라면 적어도 저 문방구에 가서 직접 취재는 해보고 글을 써야하는거 아닙니까? 온라인에서 글 베껴다 기사 하나 만드는게 기자입니까?
thumb-up
90
thumb-down
3
best 2
2026.6.20 00:23
이 문방구도 저 어린이들에겐 가슴 속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살아가겠지
thumb-up
42
thumb-down
0
best 3
2026.6.20 00:16
와우. 따뜻하고 정많은 사장님이시네요. 저도 어렸을때 다녔던곳.
thumb-up
4
thumb-down
0
MBN
2개의 댓글
best 1
2026.6.20 03:59
가슴이 뭉클하네요. 다른곳에가서 새로운일 하시더라도 건강과 번창하시길 응원합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6.20 03:38
나 어렸을때 초등학교 앞에 있던 예삐 문방구에 인상 너무 좋으시고 항상 웃어 주셨던 주인 아저씨 생각이 갑자기 나네...ㅠ ㅜ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