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슴까지 물 차올라 고립" 홍성 모산도 갯벌서 길 잃은 50대, 해경이 25분 만에 구조
뉴스보이
2026.06.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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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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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A씨는 천북에서 남당으로 가던 중 길을 잃고 부표를 잡고 버텼습니다.
해경은 랜턴을 깜빡이는 A씨를 25분 만에 구조했고, 건강은 이상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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