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황지광

#한국전쟁

#중국

#영렬보호법

#월드컵

"황지광 비유 한마디에 퇴장"…中 월드컵 해설자, 생중계 도중 교체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6.20. 14:20

"황지광 비유 한마디에 퇴장"…中 월드컵 해설자, 생중계 도중 교체 논란

간단 요약

중국 해설자는 오스트리아 수비에 황지광 열사 비유를 사용했습니다.

황지광은 한국전쟁 중 미군 총구를 몸으로 막은 중국 영웅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축구선수 출신 해설자 리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중계 도중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영웅'을 언급했다가 중계진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지난 6월 17일 오스트리아 대 요르단 경기를 중계하던 리이는 전반전 34분께 오스트리아 수비수의 육탄 방어를 보고 "황지광이 총구를 막은 것"이라고 비유했습니다. 그는 이 발언 직후 전반전이 끝난 후 중계진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황지광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중국인민지원군 육군 통신병으로, 1952년 10월 철원 삼각고지전투 중 미군 기관총 2정을 몸으로 막고 전사한 인물입니다. 중국은 그에게 '특급영웅' 칭호를 내렸으며, 현재까지도 중국을 대표하는 열사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는 과거에는 이러한 비유가 드물지 않았으나, 2018년 '영렬보호법' 시행 이후 생중계에서 영웅이 비유로 언급되는 경우가 거의 없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6.20 05:56
기사와 별개로 철원전 참전병사를 특급영웅으로 하고 있는 나라에게 셰셰가 말이되나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6.20 06:59
6.25를 북침이라는 항미원조를 아이들의 교과서에 올린다는 이 정부도 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0 06:52
중거리슛 때려서 골넣은걸 탱크에서 포탄직격하듯 엄청난 슛이였습니다. 라고 하면 위상황과 같은일 당하는곳도 있을겁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문화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6.20 05:34
중국은 대한민국의 주적이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6.20 05:30
을용타 한대 더 맞아볼래?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0 05:43
을용타 들 맞았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