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징역 4개월 1심 불복…항소장 제출
뉴스보이
2026.06.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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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11:4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화영 전 부지사는 1심 판결에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항소했습니다.
국민참여재판 배심원 4명이 위증을 유죄로 보았으나, 정치자금법은 무죄, 직권남용은 공소 기각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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