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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아스트라제네카-국내 바이오텍 협력 확대" K-바이오 글로벌 진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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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08:31

보건산업진흥원, "아스트라제네카-국내 바이오텍 협력 확대" K-바이오 글로벌 진출 가속

간단 요약

이번 세미나는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상시 협력 창구입니다.

갤럭스, 에즈큐리스 등 AI, 면역질환 기업과의 기술 협력 사례가 주목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진흥원)은 22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서 'KHIDI 아스트라제네카 프로젝트 노바 글로벌 커넥트 기술 협력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우수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오픈이노베이션 확대를 목표로, 진흥원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혁신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아스트라제네카 글로벌 본사와 직접 연결하여 평가와 피드백을 지원하는 상시 협력 창구입니다. 진흥원 정영훈 기획이사, 오정원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 등 정부 관계자와 아스트라제네카 글로벌 본사 임원진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단백질 신약개발 기업 갤럭스와 면역질환 신약 개발 기업 에즈큐리스의 아스트라제네카와의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사례가 민관 협력 모델로 주목받았습니다. 갤럭스는 2026년 성장 단계별 기술협력 가속화 지원사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어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한 4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습니다. 정영훈 진흥원 기획이사는 개방형 혁신이 바이오산업의 핵심 전략인 만큼, 프로젝트 노바가 국내 바이오텍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진흥원은 'K 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 플랫폼을 통해서도 암젠, MSD 등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약 400건의 기업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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