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지지층 '반개혁' 반발에도 李대통령, 민정수석 이어 사법제도비서관도 '검사 출신' 정면 돌파
뉴스보이
2026.06.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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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09:1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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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제도비서관에 박지영 변호사가 임명되었으며, 검찰개혁추진단 팀장을 역임했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은 반개혁 인사라며 반발하고, 국민의힘은 야당 탄압용 칼잡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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