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AI 국민비서

#카카오

#카나나

#행정안전부

#인공지능

카카오, 공공 AI 박람회서 'AI 국민비서' 선보여…카톡으로 공공서비스 한번에

logo

뉴스보이

2026.06.23. 10:25

카카오, 공공 AI 박람회서 'AI 국민비서' 선보여…카톡으로 공공서비스 한번에

간단 요약

카카오는 행안부와 협력해 공공시설 예약 및 전자증명서 발급을 간편하게 돕는 AI 국민비서를 선보였습니다.

3월 iOS 비공개 베타를 마쳤으며, 음성 서비스와 AI 가드레일을 적용해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가 23일부터 이틀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공공 인공지능(AI) 산업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공공 분야의 AI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카카오는 '카나나와의 하루'를 테마로 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에이전틱 AI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부스는 총 5가지 체험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카나나 인 카카오톡' 존에서는 카카오톡 대화 맥락 기반의 브리핑 및 선톡 기능을 영상과 체험 형태로 소개합니다. 이 서비스는 3월 iOS 기기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도 출시를 완료했습니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출시한 시범 서비스인 'AI 국민비서' 체험존도 마련되었습니다. 이는 카카오톡 안에서 공공시설 예약과 전자증명서 발급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최근 음성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되었습니다. AI 국민비서에는 유해 콘텐츠와 위험 요청을 탐지하는 카카오의 자체 개발 AI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부스 내에서는 카카오의 자체 개발 AI 모델 '카나나'의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모델 '카나나 콜라주'를 기반으로 한 포토부스에서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쬬르디를 생성하고 등록증을 인화하는 이색 체험도 가능합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카카오의 에이전틱 AI 기술이 공공 분야에서 국민의 일상을 편리하게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AI 국민비서를 비롯해 공공서비스와의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개의 댓글
best 1
2026.6.23 02:35
나라를 위해 이런 일을 하니 연기금이 이 주식을 사 줘야 하는거야!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6.23 00:50
카나나 쓸만하던데...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50 기준
1
1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3시간전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건 내사 착수
3
4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HBM4 매출 업계 최초 10억달러 돌파
4
16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최종합의 성공 위한 좋은 토대 마련"
5
16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이란 복귀 합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