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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에너지, 국내외 발전사업 호조로 신용등급 'A+' 상향…"재무구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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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0:19

DL에너지, 국내외 발전사업 호조로 신용등급 'A+' 상향…"재무구조 개선"

간단 요약

주력 자회사 포천파워와 미국 발전사업 호조로 연간 1천억 이상 EBITDA를 달성했습니다.

투자 자산 매각과 배당금 유입으로 순현금 구조를 확보하며 재무 안정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DL에너지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기존 A에서 A+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한국신용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국내외 발전사업의 호조와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결과입니다. 주력 자회사인 포천파워는 1,560MW 규모의 LNG 복합화력발전소를 운영하며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발전소라는 입지적 경쟁력과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안정적인 실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해외 발전사업에서도 실적 개선이 두드러집니다. 미국 나일스와 페어뷰 천연가스 발전사업은 미국 내 AI 산업 성장과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수익성과 지분법이익이 크게 늘었습니다. 호주 밀머란 발전소 등 해외 투자 성과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투자자산 매각과 배당금 유입을 통한 투자금 회수도 재무 안정성 제고에 기여했습니다.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순차입금은 마이너스 2,021억원을 기록하며 순현금 구조를 확보했습니다. 해외 종속회사들이 보유한 현금성 자산도 4,000억원을 상회합니다. DL에너지는 DL그룹의 에너지 사업 개발과 금융조달, 운영을 담당하는 중간 지주사입니다. 향후 천연가스 발전을 넘어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연료전지, 소형모듈원전(SMR) 등 차세대 발전 프로젝트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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