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진전문대학교

#뷰티융합과

#K-뷰티

#일본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외국인 유학생 26명, 1학기 마무리 작품 품평회 개최

logo

뉴스보이

2026.06.23. 10:21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외국인 유학생 26명, 1학기 마무리 작품 품평회 개최

간단 요약

일본, 멕시코 등 6개국 출신 유학생들이 K-뷰티 전문기술과 현장 실무를 익혔습니다.

K-뷰티 브랜딩과 숍 운영 등 유학생들의 구체적인 미래 포부를 담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진전문대학교 뷰티융합과 외국인 유학생 26명이 2026학년도 1학기를 마무리하며 K 뷰티 작품 미니 품평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교내 정보관 306호에서 홍정아 지도교수와 함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의 꿈을 소개했습니다.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멕시코, 알제리 등 다양한 국가 출신 유학생들은 K 뷰티 전문기술과 현장 실무를 배우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온 카를라 마벨은 한국식 스킨케어를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 유학을 선택했으며, 멕시코에 뷰티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알제리 출신 아미나는 K 뷰티의 예술성과 전문성에 매료되어 유학을 결심했으며, K 뷰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전문가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베트남 출신 츄킴왱은 졸업 후 베트남에서 뷰티숍을 운영하며 중년 여성들의 자신감 회복을 돕는 전문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K 뷰티를 배우려는 세계 각국 유학생들의 글로벌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홍정아 뷰티융합과 교수는 유학생들이 K 뷰티 기술뿐 아니라 한국어 능력과 글로벌 감각을 키우며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39 기준
1
1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3시간전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건 내사 착수
3
4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HBM4 매출 업계 최초 10억달러 돌파
4
16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최종합의 성공 위한 좋은 토대 마련"
5
16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이란 복귀 합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