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위

#이재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李대통령 "선관위 부정부패·예산낭비·채용비리 다 수사…형사책임 물어야"

logo

뉴스보이

2026.06.23. 10:58

李대통령 "선관위 부정부패·예산낭비·채용비리 다 수사…형사책임 물어야"

간단 요약

이 대통령은 선관위 사태에 국민 우려가 크며, 통제 불능 상태의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부정선거는 아니지만, 가짜뉴스 유포는 엄정 수사하고 검경 합동수사본부 인력 확대도 언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둘러싼 부정부패, 예산 낭비, 채용 비리 등 각종 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선관위 사태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매우 크다고 밝혔습니다. 헌법이 정한 독립기관이라 관리와 통제가 어려워 내부 문제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선관위가 통제 불능 상태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른 것에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형사적으로 문제 되는 부분은 정확히 수사하여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문하며, 검경 합동수사본부 인력 확대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선거 관리가 부실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선거 자체가 부정 선거는 아니라며, 가짜뉴스나 조작물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수사하고 책임의 강도를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39개의 댓글
best 1
2026.6.23 02:48
통수권자인 자신이 책임질일을. 아무 연관성 없는냥. 국민을 호도하니. 이래서 탄핵하든가 끝나년 죄값반드시 치러야한다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6.23 02:53
실컷이용하고나서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6.23 02:48
하여간 잡범 현행범이 형사처벌 엄청 좋아해. 남 형사처벌 받기 전에 본인 재판 먼저 받고 죗값 치르길…
thumb-up
9
thumb-down
0
세계일보
33개의 댓글
best 1
2026.6.23 01:58
몸통 니부터 내려와서 재판받아라. 선관위는 해체다. 짭통령아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6.23 02:00
이제와서 필요하면? 에라이 뭐 저런게 수장이라고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6.23 02:18
더불어민주당, 선관위 감사,수사 하던 감사원장과 중앙지검장 탄핵 <==== 이짓한게 이재명 당대표임.선관위 손도못대게함. 두사람다 탄핵 기각됨.
thumb-up
10
thumb-down
0
뉴시스
31개의 댓글
best 1
2026.6.23 01:58
필요하면이 아나리 당연히 수사해야지 별 시덥지 않은 소리하고 있네. 주식 시장 들여다 보고는 있소?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6.23 02:26
그렇게 좋아하는 특검 안하냐? 무슨일만 생기면 특검특검 귀에 피가 나도록 짖더만...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3 02:31
대통령이 책임지고 직에서 내려와야될 문제인데 "필요하면" 이라는 전제를 깔고 말하네. 제정신인가? 이인간은 왜 항상 남일같이 말하는거임? 책임지는 꼴을 못봄. 진짜 쌍욕나온다.
thumb-up
6
thumb-down
0
속보
오늘 03:37 기준
1
58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3시간전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건 내사 착수
3
4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HBM4 매출 업계 최초 10억달러 돌파
4
16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최종합의 성공 위한 좋은 토대 마련"
5
16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이란 복귀 합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