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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1차선 다 막았다”…20명 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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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0:5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20명 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간단 요약

전남 함평군 왕복 2차선 국도에서 약 20명이 편도 1차선 대부분을 점령했습니다.

뒤따르는 서포트 차량까지 교통 정체와 사고 위험을 높여 비판이 많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로 한 차선을 사실상 점령한 채 주행하는 자전거 동호회의 '팩라이딩'이 안전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드론라이더'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전남 함평군의 한 왕복 2차선 국도에서 약 20명 규모의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이 두 줄로 늘어서 주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들은 제한속도 시속 60km 도로에서 편도 1차선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교차로에서는 우회전 차량의 진입 경로까지 막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들이 주행한 도로는 중앙선 침범이 금지된 황색 복선 실선 구간이었으며, 뒤따르던 차량들은 무리한 추월을 시도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자전거 무리 뒤를 서행하는 서포트 차량까지 더해져 후속 차량의 정체를 유발하고 사고 위험을 높인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주행 방식에 대해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해당 유튜브 채널이 진행한 실시간 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의 94%가 동호회의 도로 점령 주행에 대해 잘못됐다고 응답했습니다. 유튜버는 모든 자전거 동호회가 이렇지는 않다면서도, 안전하게 그룹을 나누거나 서포트 차량이 특정 지점에서 대기하는 방식 등을 통해 다른 운전자들의 불편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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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1:26
정말 짜증난다 민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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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1:23
볼링핀처럼 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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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1:33
쟤네들은 차가 없나?...운전자입장에서는 생각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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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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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2:00
정말정말 꼴불견이다.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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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2:15
싸그리 로드킬 당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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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2:13
젤 꼴뵈기 싫은게 휴게소에 도끼자국이 선명한 레이스 비슷한 걸 입고 거침없이 들어오는 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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