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는 절로

#낙산사

#대한불교조계종

#템플스테이

#강원관광재단

"절에서 사랑 찾습니다"…'나는 절로' 낙산사 편, 역대 최다 4225명 신청

logo

뉴스보이

2026.06.23. 10:50

"절에서 사랑 찾습니다"…'나는 절로' 낙산사 편, 역대 최다 4225명 신청

간단 요약

총 4,225명이 신청해 남성 165.5대 1, 여성 2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청년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인기가 폭증했으며, 커플 요가, 블라인드 데이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의 미혼 남녀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나는 절로, 낙산사'에 역대 최다 인원인 4,225명이 신청했습니다. 오는 7월 11일과 12일 강원 양양군 낙산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남녀 각각 10명씩 총 20명이 최종 참가자로 선정될 예정입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따르면, 남성 1,655명, 여성 2,570명이 신청하여 남성 경쟁률 165.5대 1, 여성 경쟁률 257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 진행된 신흥사 편의 2,620명 기록을 크게 넘어선 수치입니다. 이번 낙산사 편은 강원 지역뿐만 아니라 수도권 청년들에게도 참가 신청을 받으면서 많은 인원이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재단 대표이사 도륜 스님은 신청 인원이 많아진 만큼 8월 중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나는 절로'를 다시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원관광재단과 함께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커플 요가, 블라인드 데이트, 플로깅 데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는 강원도에서 많은 연인이 맺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6.23 01:31
뒤바뀐 남녀성비 ㅋㅋㅋㅋ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6.23 01:36
기독교는 점점 극우로 가니 여자들이 좀더 절을 선호하는 구나
thumb-up
4
thumb-down
7
best 3
2026.6.23 02:31
여자들은 꼭 안이뤄져도 템플스테이를 좋아하는듯
thumb-up
1
thumb-down
0
경기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6.23 02:23
좋은 인연들로 이어주는 행사네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3 02:05
ㅋㅋ 잼있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3 02:07
결혼 할 인연은 내 주변 10km 안에 있어요...멀리서 찾지 마세요
thumb-up
0
thumb-down
1
한국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6.23 03:04
결혼 회사를 하나 만들면 어떨지. 산속 호텔과 콘도 리조트 사업과 함께. 구내에선 여러 굿즈도 팔고.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3 02:46
절이 어쩌다 짝짓기 명소가 됐냐.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43 기준
1
1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3시간전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건 내사 착수
3
4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HBM4 매출 업계 최초 10억달러 돌파
4
16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최종합의 성공 위한 좋은 토대 마련"
5
16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이란 복귀 합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