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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트램 개통 2028년 말에서 2030년 하반기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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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1:17

대전시 "트램 개통 2028년 말에서 2030년 하반기로 조정"

간단 요약

서대전 지하차도 공사 지연과 차량 시운전 기간 연장이 주된 원인입니다.

총 1515억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 시는 통합공정계획을 수립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이 당초 2028년 말에서 2030년 하반기로 조정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 공사 지연과 차량 시운전 계획 변경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 변경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은 토지 보상 지연과 호남선 철도 하부 공사의 야간 시공 등으로 약 10개월의 공기 연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위례선 트램 사례와 안전성 검증을 고려하여 차량 시운전 기간이 기존 계획보다 약 6개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통합공정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총사업비는 1조 4782억 원으로, 지장물 이설 및 안전시설 설치 등에 1515억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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