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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시민 주권' 중심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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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1:22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시민 주권' 중심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간단 요약

경제·산업 기능은 AI 혁신산업실경제국으로 재편되며, 분권인구정책국이 신설됩니다.

시민 이동권 보장 및 재난 대응력 강화, 통합 복지보건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둡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의 민선 9기 시정 철학인 '시민 주권'을 행정 전반에 구현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이 지난 23일 입법예고되었습니다. 이번 개편안은 정책 설계부터 집행까지 시민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인력은 효율적 운영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능 중심으로 재편됩니다. 주요 개편 사항으로는 경제·산업 기능이 전면 재정비됩니다. 기존 경제산업실은 'AI 혁신산업실'로 개편되어 인공지능 전환과 주력산업 간 연계성을 강화하며, 신설되는 '경제국'은 민생경제 안정과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전담합니다. 또한 지방분권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분권인구정책국'이 신설되어 청년의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교통 분야에서는 교통국 내 버스택시과가 대중교통과로 개편되어 버스 노선체계 점검 등 시민 이동권 보장에 나섭니다. 소방 분야는 119종합상황실의 4교대 근무체계를 구축하고, 중부소방서와 남울주소방서에 현장대응단을 신설하여 재난 대응력을 강화합니다. 복지 분야에서는 복지보훈여성국과 시민건강국이 '복지보건국'으로 통합되어 통합 복지·보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시민 중심의 시정 참여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전체의 이익을 우선하는 행정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조직개편안은 7월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7월 말 시행될 예정입니다. 개편에 따라 울산시 총 정원은 일반직 11명과 소방직 30명이 증원되어 기존 3,478명에서 3,519명으로 41명 늘어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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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3:22
더불어조작당과 더불어선관위가 뽑아준 상욱아 잘하거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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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3:44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로 하면 김상욱 당선 되긋나... 리죄명은 탄핵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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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23 03:25
배신자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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