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원수산

#밸류업

#PBR

동원수산 최대주주, '역대급 저평가' 해소 위해 지분 2% 확대…밸류업 시동

logo

뉴스보이

2026.06.23. 12:19

동원수산 최대주주, '역대급 저평가' 해소 위해 지분 2% 확대…밸류업 시동

간단 요약

최대주주와 경영진은 PBR 0.5배 등 극심한 저평가 해소를 위해 지분을 매입했습니다.

2024년 흑자 전환 및 뉴질랜드 신규 선박 투입으로 실적 개선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원수산은 최대주주와 경영진이 회사 지분 2% 규모의 자기주식을 매입한다고 오늘(23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현재 주가가 이익 체력과 자산 가치 대비 극심한 저평가에 놓여 있다는 경영진의 판단과 향후 사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현재 동원수산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배 안팎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3.4배 수준입니다. 이는 한성기업(165배), 사조산업(70배) 등 주요 경쟁사와 비교할 때 큰 괴리를 보입니다. 동원수산은 연결 기준 2023년 19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2024년 영업이익 53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매출 1,726억원, 영업이익 88억원, 당기순이익 77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 추세를 입증했습니다. 향후 중장기 실적 레벨업을 견인할 모멘텀으로 뉴질랜드 트롤선 'DW NOVA(2,342 GT)'가 있습니다. 이 선박은 설비 개조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조업에 나설 계획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에 반영되어 내년에는 연간 실적에 온전히 기여할 전망입니다. 동원수산 관계자는 실적 정상화와 체질 개선이 이미 숫자로 증명되었으며, 이제는 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가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추가 지분 매입을 시작으로 주주환원책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5:34 기준
1
2시간전
[속보] 급락장에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
5시간전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건 내사 착수
3
6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HBM4 매출 업계 최초 10억달러 돌파
4
18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최종합의 성공 위한 좋은 토대 마련"
5
18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이란 복귀 합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