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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동남아·중화권 MICE 여행사 초청 5개 지역 팸투어 완료 "서울만 보고 갈 줄 알았지? 전국구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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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2:32

서울관광재단, 동남아·중화권 MICE 여행사 초청 5개 지역 팸투어 완료 "서울만 보고 갈 줄 알았지? 전국구 매력 발산"

간단 요약

5개 지자체와 협력해 서울 외 지역의 다채로운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했습니다.

지난해 서울-지역 연계 MICE로 외국인 4514명 유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관광재단이 지난달 15일부터 20일까지 동남아시아 및 중화권 마이스(MICE) 전문 여행사 관계자 10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등 5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팸투어는 지역 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플러스 시티즈’(PLUS CITIE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서울관광재단은 2019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11개 시·도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마이스 공동 마케팅을 펼쳐왔습니다. 지난해에는 서울과 지역을 연계한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행사 79건을 지원하여 외국인 4514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서울에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앤 서비스드 레지던스의 쟈뎅 디베르,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전통문화 복합공간 삼청각 등을 방문했습니다. 또한 2026년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SMA) 유니크베뉴 분과 신규 회원사인 카르디아 등 특색 있는 장소를 둘러보며 마이스 인프라와 서비스를 확인했습니다. 지방 일정에서는 충북 고인쇄박물관, 전남 여수 해상 케이블카와 순천 낙안읍성, 광주 이이남 스튜디오, 충남 선샤인 스튜디오 등을 방문하여 각 지역의 다채로운 문화·관광자원을 경험했습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마이스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한민국이 매력적인 마이스 국가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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