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삼성, SK, LG, 한화, 롯데, KT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손잡고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합니다. 대한상의는 정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핵심 파트너인 운영지원센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반도체, IT, 화학 등 핵심 산업을 아우르는 39개 특화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전체 교육 과정의 절반 이상인 50%는 기업 현장 실무 교육으로 채워져 청년들이 기업이 원하는 준비된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참여 기업들은 자체 인프라와 멘토링 시스템을 투입하여 청년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교육은 약 900만원 상당의 프로그램 비용 전액을 무료로 지원하며, 출석 요건을 채운 교육생에게는 매달 훈련 참여 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지원 자격은 만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총 4,400명이 선발됩니다. 이상신 대한상의 K-뉴딜 아카데미 운영지원센터장은 K-뉴딜 아카데미가 청년에게는 사회 진출의 발판이 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청년 일자리 사다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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