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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회생 인가 D-10…MBK·메리츠 2000억 조달 공방에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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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1:36

홈플러스 회생 인가 D-10…MBK·메리츠 2000억 조달 공방에 '안갯속'

간단 요약

회생 인가 시한 D-10, 2000억 자금 조달을 두고 대주주 MBK와 채권자 메리츠가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자금 없이는 회생, 연장, 청산 중 홈플러스의 운명이 결정되며, 파산 시 수만 명 피해가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인가 시한인 7월 3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회생계획 실행에 필요한 20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두고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 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날 법원의 결정에 따라 홈플러스의 회생, 추가 연장, 또는 청산 수순이 결정될 전망입니다. 홈플러스는 슈퍼사업부문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본계약을 NS홈쇼핑과 체결하고 최종 마무리했습니다. NS홈쇼핑은 인수대금 1206억 원을 완납했으며, 익스프레스는 NS쇼핑의 지급보증으로 2주 만에 회생 이전 매출의 50%를 회복했습니다. 홈플러스 측은 익스프레스의 빠른 회복세를 근거로 2000억 원의 DIP 대출이 이루어지면 전체 사업도 정상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MBK파트너스메리츠금융그룹에 2000억 원의 자금 지원을 요청하는 반면, 메리츠 측은 대주주의 책임 있는 자금 투입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1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 지원 가능성만 언급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책임 공방이 이어지면서 신규 자금 조달 논의는 여전히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홈플러스가 파산할 경우 직원과 협력·납품업체, 임대 소상공인 등 수만 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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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3:29
메리츠는 지원하지 마라 자금지원해줘봐야 급여로 다나가고 부채만 늘어난다 MBK의 실질적인 자금투입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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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3:49
14조 가진 놈이 천억도 못 내놓겠다 하고 이익은 자기들이 챙기고 손실은 채권단에 떠넘기네...대주주 MBK의 경영 실패와 책임 회피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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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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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3:52
채권자는 회사의 주인이 아니라 돈 빌려준 사람에 불과한데 왜 자꾸 돈을 요구하나? 잔말 말고 빌린 돈이나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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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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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6:10
입점주인데 직원들이나 입점주들은 하루속히 청산되길 바람 왜냐???? 그정도 자금은 물빠진독에 물붓기이며 앞으로도 회생가능성에 희박함을 절실히 느끼고들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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