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협단체와 공동 협력하여 '만땅맥주'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비자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동네 슈퍼마켓의 고객 유입을 늘려 골목상권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만땅맥주는 24일부터 약 3만 개 동네 슈퍼마켓에서 1700원에 판매됩니다.
만땅맥주는 (주)스퀴즈맥주가 제조한 100% 라거 맥주이며,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한국마트협회,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 등 국내 슈퍼마켓 3개 단체가 최초로 공동 참여했습니다. 소진공은 가격표시 및 운영 가이드라인 마련과 유통 관리를 지원하며, 스퀴즈는 6개월간 만땅맥주를 한정 생산·공급합니다. 이와 함께 새우칩, 남원김부각협동조합, 백년소상공인 제품 등 안주 3종도 전국 슈퍼마켓에 입점하여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돕습니다.
소진공 유통지원팀 문성연 대리는 만땅맥주 프로젝트가 월드컵 기간 증가하는 맥주 소비 수요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여 동네 슈퍼마켓 매출 증대와 우수 소상공인의 판로 확보라는 상생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만땅맥주가 소진공, 슈퍼마켓 협단체, 소상공인, 제조사가 함께 만든 상생협력의 결과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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