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동훈 검언유착 오보' 신성식 전 검사장·KBS 기자, 항소심도 무죄
뉴스보이
2026.06.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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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6: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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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식 전 검사장은 2020년 한동훈 전 대표 관련 허위 사실을 KBS에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신 전 검사장이 허위성을 인식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1심 무죄를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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