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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객 잡아라” 홍콩관광청, 韓 여행업계와 맞손… 새 캠페인 ‘온리 인 홍콩’으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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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7:14

“한국 관광객 잡아라” 홍콩관광청, 韓 여행업계와 맞손… 새 캠페인 ‘온리 인 홍콩’으로 승부수

간단 요약

새 캠페인 '온리 인 홍콩'은 홍콩을 아시아의 이벤트 수도로 육성합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MOU를 맺고 공동 홍보 및 상품 개발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콩관광청은 23일 서울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개최하고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온리 인 홍콩'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홍콩을 '아시아의 이벤트 수도'로 육성하고 로컬 콘텐츠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지사장은 홍콩을 다시 찾을 새로운 이유를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서는 홍콩관광청과 한국여행업협회(KATA) 간 업무협약(MOU)이 체결되었습니다. 앤서니 라우 홍콩관광청 청장과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은 양국 관광산업 협력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홍보 및 마케팅, 관광 정보 공유, 상품 개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홍콩관광청은 서울에 이어 25일 부산에서도 관광교역전을 개최하여 국내 여행업계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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