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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기 국방인사 "주한미군의 유연성, 인태 안보에 기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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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7:28

트럼프 1기 국방인사 "주한미군의 유연성, 인태 안보에 기여" 강조

간단 요약

트럼프 1기 랜달 슈라이버 전 국방부 인태안보차관보가 주한미군 유연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대북·대중국 억제를 위한 활동 반경 확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랜달 슈라이버 전 국방부 인도·태평양안보차관보가 6월 23일 한국국방연구원에서 열린 제4회 홍릉국방포럼 특별 기조연설에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슈라이버 전 차관보는 더 강력해진 전력의 유연성을 바탕으로 억제력을 유지하여 안정적인 인도 태평양 안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이 대북 억제뿐만 아니라 대중국 억제 등으로 활동 반경을 확장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고도화되는 북한 핵 능력에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전봉근 국립연구원 선임고문은 북한이 10년 뒤 세계 4위권의 핵무장국이 될 것이라고 진단하며, 핵 동결을 목표로 하는 군비통제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자오밍하오 중국 푸단대 교수는 남북한, 미국, 중국이 함께 북한 비핵화를 위한 회담을 재개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현재 단계에서 현실적인 목표는 북한 핵 프로그램을 동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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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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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7:15
그러니까..럼프야.... 주한민국의 목적이 인도 태평양에서의 미국의 이익(안보)에 기여한다는 거쟎아... 근데...왜 방위비 분담을 한국에게 요구하냐? 기지 사용료, 방위비 분담금을 한국에 지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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