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36주 낙태' 병원장 2심서 징역 6년 구형…'살인 혐의' 1심 형량 동일
뉴스보이
2026.06.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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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7: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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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6주 태아를 제왕절개 후 냉동고에 넣어 살해한 혐의입니다.
병원장은 수백 명의 낙태 수술을 통해 14억 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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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