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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금융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 배포…정보 접근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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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7:47

NH투자증권, 금융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 배포…정보 접근성 강화

간단 요약

고령 투자자, 시각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의 권익 보호가 핵심입니다.

금융소비자 보호 제도 개정 내용과 점자, 음성 안내 QR코드가 담겨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은 금융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권익을 보호하고자 맞춤형 가이드북을 전국 영업점에 배포했습니다. 이번 가이드북은 고령 투자자와 시각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이 금융상품 판매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권리를 보호받도록 지원합니다. 가이드북에는 올해 시행된 금융소비자 보호 제도 개정 내용이 반영되었습니다. 판매 과정 녹취 범위 확대, 투자자 자금 성향 확인 절차, 고난도 상품 설명의무 강화 등 완전판매 절차의 주요 변경 사항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시각장애인용 자료에는 점자 표기 및 음성 안내 QR코드가 수록되어 정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노상인 NH투자증권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금융소비자가 정보 접근의 한계로 불편을 겪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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