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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법원

“뼈 드러나고 눈두덩이 꺼져”…친모 방치로 숨진 19개월 딸, 법정서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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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9:33

“뼈 드러나고 눈두덩이 꺼져”…친모 방치로 숨진 19개월 딸, 법정서 사진 공개

간단 요약

사망 당시 몸무게는 또래 절반인 4.7kg에 불과했습니다.

친모는 최대 67시간 방치했고, 지원금으로 뮤지컬 회원권을 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친모의 방임으로 생후 19개월 된 여아가 영양 결핍으로 사망한 사건의 3차 공판이 23일 인천지법 형사14부 손승범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습니다. 이날 법정에서는 사망 당시 4.7kg에 불과했던 B양의 사진과 A씨의 집 내부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B양은 팔다리가 비쩍 마르고 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상태였으며, 눈두덩이도 푹 꺼져 심각한 영양 결핍이 의심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는 같은 연령 여아의 평균 몸무게인 10.4kg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검찰은 개봉된 분유의 양을 분석한 결과, 피고인 A씨가 주장하는 양보다 B양에게 준 분유 양이 발육 상태와 개월 수에 충분치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B양을 낳은 것을 후회하며 양육을 귀찮게 여겼습니다. 지난 1월부터 B양에게 우유나 이유식을 제대로 주지 않은 채 방치했으며, 최대 67시간 동안 음식을 주지 않은 적도 있었습니다. B양이 숨지기 직전인 2월 28일부터 닷새 동안은 총 120시간 중 92시간을 B양 홀로 집에 둔 채 놀이동산과 찜질방 등을 찾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A씨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한부모 가구로 매달 300만원이 넘는 공적 지원과 푸드뱅크 식재료를 받았음에도, 이 지원금으로 뮤지컬 회원권을 사거나 후원금을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홈캠 분석 결과, A씨는 초등학생인 첫째 딸을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몸을 수차례 밟는 등 학대하는 장면도 확인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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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9:53
저래 돈을 많이주나 근데 못받는사람들은 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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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9:52
와~~놀랍다~일을 안해도 수급자와 자녀2이 있으면 월300이상을 받는구나~~와~~~이 사실이 애를 죽인거 뺨치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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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9:58
미친 모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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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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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10:41
제발 저런 모텔 클럽이나 드나들고 윈나잇이나 하는 연애빌런들 한테 육아수당 아동수당 그만줘라. 어차피 걔내들 그거 받아봤자 자녀 굶기고 유흥비로 전부 탕진할 뿐이다.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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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10:58
짐승만도 못한 잔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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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10:39
#부정선거 #AWEB #국제수사 #A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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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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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10:53
정부에서 주는 돈 제대로 쓰이나 확인해야 된다. 다 내가 내는 세금이다. 돈만 뿌리는 복지 문제많다. 일 안하고 돈만 받는 정책 제발 고쳐라 작은 일이라도 하는 자에게 혜택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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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10:48
저건 자식 굶겨죽여놓고도 감옥에서 따순 밥 먹으면서 살을 피동피동 찌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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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11:41
받은돈이 삼백이 넘는다니 이건뭐 어지간한 공무원 월급보다 많다. 그돈으로 애 못키울 이유가 없는데 뮤지컬 회원권에 후원금이라니 대체 뭘 후원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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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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