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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려 2개월 딸 방치 사망 20대 친모 징역 7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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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9:37

술 마시려 2개월 딸 방치 사망 20대 친모 징역 7년 구형

간단 요약

생후 50일 딸을 홀로 두고 6시간 외출, 급성폐렴으로 숨졌습니다.

친모는 양육 지원 부재뒤늦은 반성을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후 2개월 된 딸을 집에 홀로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5부 정윤섭 부장판사 심리로 23일 열린 아동학대치사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7년과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을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피해자가 생후 50일 된 영아로 전적으로 피고인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었으며, 아이를 건강하게 양육해야 할 책임이 있었음에도 이를 저버려 죄질이 불량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실질적 양육 지원의 부재 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A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변호인은 A씨가 예기치 못한 임신 후 부모님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한 상태에서 아이를 키우다 사건에 이르게 됐으며, 장시간 집을 비운 점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눈물을 흘리며 아이를 먼저 보낸 뒤 단 하루도 잊은 적이 없다고 말하며 재판부의 판결을 따르겠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29일 오후 11시경 수원시 영통구 자택에 생후 2개월 된 딸을 홀로 둔 채 외출하여 약 6시간 동안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홀로 남겨진 아이는 같은 달 31일 급성폐렴으로 숨졌으며, 생전 예방접종은 한 차례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 달 23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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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11:22
남자가 방치하면 몇십년이면서 여자는 7년구형. 여성우월주의가 장악한 나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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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23 11:12
신상공개하고 농촌서 평생 강제노역시켜라.농촌일손 부족하다.창원서 마늘 수확하는 일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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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23 11:10
농약먹고 죽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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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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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9:14
음…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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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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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12:00
안타깝네.. 힘들게 사니 잠시 잊고자 술한잔햇는데 저런일이. 그런데 검찰은 무슨 살인자는 몇년 주지도 않더니 이런건 크게 구형하는구나. 나도 어린자식이 있지만 아니 생후 50일에 필수 접종이 많이 있었나?? 해봐야 불주사였던거로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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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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