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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AI 기업들, 환경 영향 측정하고 공개하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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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4. 07:18

유엔 사무총장 "AI 기업들, 환경 영향 측정하고 공개하라" 촉구

간단 요약

유엔 사무총장은 AI 기업들에 'AI 환경 투명성 이니셔티브'를 제안했습니다.

AI 관련 물과 에너지 소비, 오염 규모가 향후 4년 내 두 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3일(현지시간)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들에 사업 활동의 환경 영향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구테흐스 총장은 영국 런던 기후 행동 주간 연설에서 'AI 환경 투명성 이니셔티브'를 제안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모든 주요 AI 기업이 시스템의 전체 환경 영향을 측정하고 공개하며, 2030년까지 모든 데이터센터를 재생에너지로 가동하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의 약 30%는 석탄에서 나옵니다. 유엔 보고서는 AI 관련 물과 에너지 소비, 오염 규모가 향후 4년 내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 전력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1.5%에서 2030년 3%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런던 기후 행동 주간에 런던을 포함한 전 세계 40여 개 도시는 '글로벌 도시 데이터 센터 협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협약은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지역사회 및 환경 영향을 지적하며 기업들의 협력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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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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