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감전

#곡성

#익사

#안전관리 의무 위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곡성 물놀이장서 숨진 형제, "발목 깊이 얕은 물에서 왜 못나왔나 했더니"...국과수 "감전 후 익사" 1차 소견

logo

뉴스보이

2026.06.24. 08:10

곡성 물놀이장서 숨진 형제, "발목 깊이 얕은 물에서 왜 못나왔나 했더니"...국과수 "감전 후 익사" 1차 소견

간단 요약

인근 조명시설 전선 누전으로 감전되었으며, 의식 잃고 익사했습니다.

정식 개장 전 출입 통제 시설에 들어갔고, 안전관리 의무 위반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곡성의 한 물놀이시설에서 숨진 초등학생 형제의 사인이 '감전 후 익사'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구두 소견이 나왔습니다. 형제는 감전으로 의식을 잃은 뒤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물놀이시설 인근 조명시설 전선 일부가 물에 닿거나 잠기면서 누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사고 현장 CCTV에서도 형제가 얕은 물에 들어간 뒤 곧바로 쓰러지는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전날 진행된 합동 감식에서도 물놀이시설 내부에 실제 전류가 흐른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사고 당시 물놀이시설은 정식 개장 전 상태였으며, 형제는 친인척의 도움을 받아 출입이 통제된 시설에 들어간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경찰은 시설 운영업체의 안전관리 의무 위반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곡성군으로부터 위탁을 받은 민간 법인의 운영 실태와 관리 책임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군청 관계자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32개의 댓글
best 1
2026.6.23 23:29
그 부모는 어떻게 사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251
thumb-down
3
best 2
2026.6.23 23:43
익사라는 단어 쓰지마라..정확히 감전사다
thumb-up
80
thumb-down
15
best 3
2026.6.23 23:36
저동네가보면 왜그런일이 발생할지 다예견됨 체계나 전문성없고 주먹구구 행정도 공공기관도 답이없음 문제안나는게 이상할정도 지방은 지들만모름
thumb-up
70
thumb-down
39
경기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0:42
부모 어떻게 사냐….ㅠㅠㅠㅠ
thumb-up
74
thumb-down
0
best 2
2026.6.24 00:39
오래된 목욕탕, 사우나도 시한폭탄이다
thumb-up
33
thumb-down
2
best 3
2026.6.24 00:56
사고당한게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지만 위에 뉴스를 읽어보니 개장도 안한곳에 들어갈수 있었던 이유는~인근에 거주하는 친인척의 도움으로 들어갔다고 기사에 분명히 써있는데 ~이 기사대로 라면 개장 안한곳에 아이들을 집어넣은건데 누가 누구를잘못했다고 말할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개장을 안했으면 들어가지 말아야지 친인척의 도움을 받아서 들어간다? 물론 첫번째 문제는 관리 소홀이 가장큰 문제인건 맞지만 ~ 허가가 안된곳은 그 어디도 출입해서는 안된다는거죠 아무튼 너무 안타까운 일이고 저도 부모로서 가슴이 아프네요
thumb-up
29
thumb-down
1
강원도민일보
19개의 댓글
best 1
2026.6.23 23:23
이런 관리불찰로 어처구니없는일이...안타깝네요
thumb-up
21
thumb-down
6
best 2
2026.6.23 23:34
아니 저 애들 부모는 대체 뭔 생각으로 아직 정식 개장도 안한 시설에 관리자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애들을 들여보네. 어이없고 답답하네 진짜... --;;;
thumb-up
14
thumb-down
12
best 3
2026.6.24 01:06
입장권 결제는 물놀이 시설과 무관 출입통제된 시설을 친척과 무단 침입 사고 원인은 가로등 누전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