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찬식

#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이재명

#청와대

한찬식·보완수사권에 당·청 삐걱…커져가는 민주당 내홍

logo

뉴스보이

2026.06.24. 06:30

한찬식·보완수사권에 당·청 삐걱…커져가는 민주당 내홍

간단 요약

한찬식 민정수석은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수사 지휘 검찰 출신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당은 완전 폐지, 청은 보장 주장하며 갈등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 인선을 두고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 수석이 문재인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를 지휘한 검찰 출신 인사라는 점에서 민주당 내부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검찰 개혁의 핵심 쟁점인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당정 간 이견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수사요구권 보장을 통한 검찰 개혁을 원하는 반면, 정청래 대표는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강조하며 강성 지지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는 친문계 의원들이 한 수석 인선에 강하게 반발하며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건태 의원 등 친명계 인사들은 청와대 인사에 대한 여당의 비판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5개의 댓글
best 1
2026.6.23 15:08
대통령이 수석보좌관도 마음대로 못쓰고 친문 의원들 눈치보고 결제 받아야 되나? 고민정씨, 윤석렬 중앙정치 무대로 화려하게 데뷔시켜준 정권 어디에요? 반성라는 걸 좀 하세요
thumb-up
7
thumb-down
2
best 2
2026.6.23 15:09
친문들아 입 좀 닫어
thumb-up
5
thumb-down
2
best 3
2026.6.23 16:06
친문패거리들은 왜 자꾸 현정부 인사에 입을 대냐?
thumb-up
4
thumb-down
0
노컷뉴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6.23 23:28
민석이는 탈당하고 국짐으로가라. 하는짓이 배신자...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23 23:05
보완 수사권 존치는 검찰개혁 실패다. 이재명 정부의 끝이 될 것이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3 23:02
적폐세력 청산한고 개혁한 그후에 통합이던 포용정책을 써야하는데 적폐세력 끌어안고 그걸 통합이라고 또싸고 있으니 한심하다
thumb-up
1
thumb-down
0
국민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0:09
국민을 위해서는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때문에 피해당하는 국민들이 많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23 22:31
찢어지는구나 찢고 뜯고 맛보고 쑤시고... 이재멍은 나몰랑 ㅋㅋㅋ 아놔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3 22:29
털보숭이 어준이 수염을 팍팍 밀어라 은경아 대머리만 건보료 지원하지말고 털 많이 나는 사람도 건보 지원해주라 털 때문에 밤마다 삑할때 거슬린다 ㅋㅋㅋ 대머리되면 어디 아파서 중증환자 되는거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